원데이 커뮤니티

원데이 치과는 원데이 임플란트 시술을 추구합니다.

Oneday Press

언론보도

언론보도 게시판 상세 페이지 내용

시니어 임플란트, 저작 기능 회복 위한 치료 전 고려사항

관리자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김진환 대표원장

진료내용

임플란트 수술, T-scan교합치료, 턱관절 치료

김진환_진료사진11.JPG
원데이치과 김진환 대표원장

 

 

[바이오타임즈] 고령층에서 치아 상실은 음식을 씹기 어려운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치아가 빠지면 식사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저작 기능이 떨어지면서 식사량이나 영양 섭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노년기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통해 저작 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부위의 턱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한 뒤 보철물을 연결해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법이다.


특히 시니어 환자의 경우 현재의 구강 상태와 남아 있는 치아의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잇몸뼈 상태뿐 아니라 골다공증·당뇨·고혈압 등 전신 건강 상태와 치주질환 여부를 함께 고려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골이식술을 먼저 시행하거나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골이식을 진행할 수 있으며, 위턱 어금니 부위의 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상악동거상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이후 임플란트가 뼈에 안정적으로 유착될 수 있도록 환자의 회복 상태에 맞춰 충분한 골 유착 기간을 두고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당뇨나 골다공증 등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는 현재 질환이 얼마나 잘 조절되고 있는지, 복용 중인 약물이 있는지 등을 의료진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


임플란트를 선택할 때는 가격이나 제품 브랜드만 비교하기보다 장기간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임플란트는 식립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과 구강 위생 관리가 필요하며, 보철물이나 연결 부품 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절한 점검과 처치가 이뤄져야 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달리 치주인대가 없어 염증이 발생해도 증상을 늦게 인지할 수 있어 구강 위생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치간칫솔 등을 활용해 임플란트 주변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임플란트와 잇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는 조건을 충족할 경우 평생 2개까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률은 30%다. 다만 골이식술 등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닌 비급여 항목이 발생할 수 있어 치료 전 비용과 보험 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원데이치과 김진환 대표원장은 “시니어 임플란트는 연령만으로 치료 여부를 판단하기보다 잇몸뼈와 구강 상태, 골다공증·당뇨·고혈압 등 전신질환의 조절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임플란트 식립 후에도 치간칫솔 등을 활용한 위생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을 이어가야 하며, 만 65세 이상은 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골이식 등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 전 비용과 적용 범위를 충분히 안내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