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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원횟수를 확 줄인 원데이임플란트로 시간부족 해결…지방 거주 환자 ‘주목’
조회수 5,304 등록일 2016-02-13
내용

지방 거주 환자가 수도권에서 이른바 \'원정진료\'를 받기 위해 지출한 금액이 2014년에 2조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 상실 상태에서 계획되는 대표적인 대안 치아 시술 ‘임플란트’의 경우에도 

수도권 치과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로 확대되면서 임플란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하루 안에 최종보철물까지 

완성하는 원데이임플란트 치료가 수도권 환자뿐만 아니라 지방 거주 환자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

임플란트는 주변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고 자연치아와 가장 흡사하게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장년층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임플란트 고정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임플란트 재료인 지대주(어버먼트)와 

픽스쳐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원데이치과 김진환 대표원장은 초기고정력 향상을 위해 진단 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 임플란트 재료를 선정해 염증발생률을 낮추고 치료의 신속성을 높이고 있다.

원데이치과는 임플란트치료를 ‘원스톱’방식으로 진행하는 원데이 케어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임플란트의 경우 최종보철물 장착까지 6~7번까지 치과를 내원해야 하지만 원데이임플란트 

치료 시 내원 횟수를 최소 2번으로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원데이치과에서 원데이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 원데이치과는 3차원 

CT분석으로 임플란트 식립부위의 각도를 파악해 정확한 뼈의 상태를 진단한다. 환자의 잇몸 뼈와 

치아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에 지대주와 인공치아 사이의 공간을 최소화할수록 음식물이 끼거나 

인공치아가 깨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임플란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잇몸 뼈의 골조직과 자연스럽게 

융합이 되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교합력이 맞지 않으면 임플란트 치아에 

많은 힘이 가해져 잇몸 손상, 저작능력 이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임플란트치료 전문 

원데이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치료 시 교합에 의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교합력을 측정하는 특수장비 

T-SCAN을 이용하고 있다. T-SCAN을 통해 치아와 치아 사이 교합의 미세한 오차를 발견해 임플란트 

재수술을 막을 수 있다. 원데이임플란트는 치아 한 개당 식립 시간은 최소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당일 임플란트 식립 후 자체기공실 협진시스템으로 임시보철물을 제작하기 때문에 치료 속도가 빠르며,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 상악은 4~5개월, 하악은 2~3개월이 지난 후 픽스쳐가 

턱뼈에 성공적으로 고정되면 보철물을 장착하는 것으로 치료가 마무리된다.

이에 대해, 원데이임플란트 전문 원데이치과 김진환 대표원장은 “원데이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치료의 

신속성을 높여 시간 여유가 없고 해외 출장이 잦은 직장인의 선호도가 높다. 본원의 경우, 잦은 내원이 

어려워 치료를 미뤘던 지방 거주 환자의 비율이 70%에 육박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의료진은 

임플란트 치료의 신속성과 함께 안전성, 부작용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원데이치과는 

3차원CT, T-SCAN을 통해 치아 상태를 꼼꼼히 분석하고 감염을 최소화하는 위생관리시스템, 

안전한 수면마취를 사용해 치료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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